신문사소개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하기 위해 ‘경남매일일보’가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경남매일일보는 국내·외 뉴스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독자의 알권리 및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정보통신의 발달에 따라 언론의 환경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언론 매체들이 공급자의 위치에서 뉴스를 생산하고 보급했다면 오늘날의 언론 환경은 대중이 곧 뉴스의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인 소셜미디어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비전문성에 따른 정제되지 못한 뉴스 공급으로 인한 정보의 홍수가 대중을 혼란시키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이에 저희 경남매일일보는 검증된 뉴스와 정보의 공급을 통해 독자들의 정보 욕구를 질적, 양적으로 충족 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경남매일일보는 시민기자형 기사 공급체계를 발전시켜 새로운 개념의 뉴스를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언론은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있어야 함을 가슴 속 깊이 새기고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독자의 편에서 진실과 정의를 전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철저한 감시와 준엄한 채찍질을 통해 저희가 게을러지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국가가 바로 섭니다.

경남매일일보는 혼자 걷는 열 걸음 보다 더불어 걷는 한 걸음이 더 소중함을 알기에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가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