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햇밤 중국 수출길 올라
하동군, 햇밤 중국 수출길 올라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1.09.09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하동군
사진=하동군

[하동=박영철 기자] 청정 지리산 일원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고소한 하동 햇밤이 올 들어 첫 수출길에 올랐다.

하동군은 지난 8일 횡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하동 햇밤 첫 수출선적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선적된 하동 햇밤은 1차로 15t 5만 달러(한화 약 5800만원) 규모로 중국으로 수출되며, 이어 10일에도 같은 물량이 선적될 예정이다.

  하동은 도내 최대 밤생산지로, 하동읍·적량·청암·횡천·양보면 일원에서 연간 3000∼3500t을 출하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