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 참여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 참여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1.12.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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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해군
사진=남해군

[남해=박영철 기자] 남해군은 지난 6일 영상회의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발표심사에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 발표 심사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10월 중순까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50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1단계 신규지정 신청은 13개 지자체, 2단계 재지정 신청은 21개 지자체, 3단계는 16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남해군은 1단계 신규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지정 선정은 절대평가로 심사지표에서 70점 이상 시 선정된다. 

 이번 심사발표에서 장충남 남해군수는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사람과 자연을 보물처럼, 여성친화도시 남해>를 비전으로 한 여성친화도시 지정 계획을 발표하며 확고한 추진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지정 최종 여부는 12월 말에 발표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