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삼국(가야 )시대 토성 확인
함양군, 삼국(가야 )시대 토성 확인
  • 이경민 기자
  • 승인 2022.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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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양군
사진=함양군

[함양=이경민 기자] 소백산맥의 남쪽에 위치하여 삼국시대의 국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함양 척지토성에서 삼국(가야)시대에 해당하는 토성의 성벽과 성문터를 비롯한 5세기 후반~6세기 전반을 중심으로 하는 유물이 확인됐다.

 함양군에 따르면 경상남도 및 함양군의 가야문화재조사연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현재 척지토성(함양읍 백천리 산2) 일원에 대한 학술조사(조사기관 (재)두류문화연구원)가 진행중이다. 

 조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문화재담당과(☎055-960-4543) 또는 조사를 담당하는 (재)두류문화연구원 문화유산연구실(☎055-329-393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