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치매극복의 날’기념행사 개최
진주시,‘치매극복의 날’기념행사 개최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2.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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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박영철 기자] 진주시는 9월 21일인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진주시는 이날을 기념해 해마다 다양한 치매 극복 행사를 해왔다.

 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4곳에서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사와 예방, 치매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22일에는 문산 안전, 금곡 두문, 진성 월정마을 등 기억채움마을 3곳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 60명에게 ‘건강기원 장수사진’을 무료 촬영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촬영은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더홍스튜디오 진주본점(대표 김홍재)이 맡았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치매안심센터(055-749-57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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