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돌돔 33만 마리 방류
남해군, 돌돔 33만 마리 방류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5.29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남해군
사진=남해군

[남해=박영철 기자] 남해군은 수산자원 증가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돌돔 치어 3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6700만원을 투입, 삼동면 금천‧창선면 단항‧상주면 상주해역에 돌돔 치어 방류사업을 진행했다.

돌돔은 온대성 어류로 연안의 중층에서 작은 무리를 형성해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다.

돌돔은 전체 몸길이 10cm 정도가 되면, 해조류가 풍부한 연안의 암초 지대에 정착해 일정한 서식영역 안에서 생활하는 어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