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로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 결정

2021-03-15     박영철 기자
사진=진주시

[진주=박영철 기자] 진주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실내 공공체육시설 5곳에 대해 임시휴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문산실내체육관(문산읍), 진주생활체육관(상평동), 진주실내체육관(초전동), 초전동 진주국민체육센터(실내수영장 포함), 진주탁구광장(신안동)으로, 「진주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조례」에 의거 시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또한, 감염 위험도가 낮은 진주종합경기장 등 실외 공공체육시설 6곳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조건으로 수용 가능 인원의 50%에서 30%로 제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