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나서

2022-03-31     박영철 기자
사진=합천군

[합천=박영철 기자] 합천군은 지난 29일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청소년들의 음주·흡연·거리배회 등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나선다.

이에 합천군은 합천경찰서, 합천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이 참석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학교주변과 PC방, 노래방, 편의점, 주점, 식당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점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철저 등의 홍보도 병행해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