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이병철 부군수 일손 돕기‘구슬땀’

2022-11-01     박영철 기자
사진=함안군

[함안=박영철 기자]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지난 28일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함안면 파수리 감 수확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이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으로 일손 돕기 지원을 나온 경남도청 아동청소년과 직원 등 25여 명이 참여해 3,300㎡ 면적의 감 수확 작업을 도왔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 중 영농 소외계층 농가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일손 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25일까지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