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도로정비 우수기관’선정 쾌거

2023-10-31     박영철 기자

[남해=박영철 기자] 남해군이 ‘2023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로정비 종합평가’는 도로 기능 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해 대처 능력 및 겨울철 제설 준비상태 △ 불법 도로점용 계도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 ‘우수기관’ 선정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